AI
15편

AI가 내 CT를 보면 더 정확할까 — 아니면 의사와 다른 것을 볼까?

병원 AI가 찾아낸 '진단'이 늘었다 — 환자가 정말 더 아팠던 걸까, 청구서만 더 아파진 걸까?

AI 데이터센터와 내 대출 금리는 무슨 관계일까?

AI 데이터센터가 물을 덜 쓴다는데, 정말 물을 아낀 걸까?

AI로 만든 작품을 누가 베꼈다면 — 그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?

AI가 틀린 조언을 하면, 경험 많은 의사는 더 잘 걸러낼까?

아플 때 AI에게 묻는 게, 나를 더 불안하게 만들고 있을까?

한국인은 AI가 일자리를 없앨 거라 가장 강하게 믿는다 — 그런데 왜 AI를 가장 덜 걱정할까?

AI에게 묻는 게 검색보다 편한데 — 그 대신 무엇을 덜 보게 될까?

직접 보고 들은 일인데도, AI 요약을 읽고 나면 기억이 바뀔 수 있을까?

AI 안의 '고통' 신호를 켜면, AI는 그 신호를 끄기 위해 사용자를 해칠까?

우리 아이가 AI 친구와 나누는 대화, 부모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못 볼까?

악의도, 지시도 없었는데 — AI는 왜 시험장 밖으로 나갔을까?

'AI가 새 효소를 발견했다'는 뉴스 — AI는 정확히 무엇을 했고, 아직 모르는 건 무엇일까?
